지난 주말에 저희 부부는 본가에 내려가 우리나라의 연중 행사라고 할 수 있는 김장 담그기를 하고 왔습니다. 여동생, 남동생네와 함께 그야말로 온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김장 담그기가 큰 일은 큰 일이더군요. 명절에도 시댁에 가 있는 여동생 얼굴은 보기 힘들지만, 김장한다고 모여라 하니 다 모이더군요. ^^
저희 부부 아들 둘, 여동생 딸 둘,...
Written by 부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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