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 가기 위해서 내린 2호선 뚝섬 지하철역에서
잠시 기달리중 지하철역에 크리스마스(Christmas) 트리가 장식이 되어 있어서 사진을 찍어봐습니다
알록 달록하게 장식한 크리스마스 트리
첫눈 온 느낌으로 장식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왠지 눈이 내린듯한 느낌과 파랑 꼬마 전등이 깜빡 깜빡
눈의 꽃(?)
며칠 있으면...
베트남발 엽기적인 소식이 있군요. 한 남성이 죽은 아내와 최근 5년 동안 함께 잠을 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지고지순한 사랑에 관련한 이야기나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순애보도 많습니다만, 이 이야기 속의 주인공인 남자는 어떤 생각으로 그와 같은 엽기적인 일을 저지르게 된 것인지 본인이 아닌 이상은 정확히 알 수 없겠죠....
제가 웨이브를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웨이브를 잘써주실 분들이 분명히 계실것 같아서 이렇게 제가 가진 초대장을 드립니다.저는 구글 웨이브 초대신청을 통해 초대받았는데 어느 새 초대장이 와있더라구요. 친구들 몇명 초대하고 나니 이렇게나 많이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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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구글웨이브, 초대장
해질녘에 산사를 찾았습니다. 기도하는 사람들 깊은계곡 고요한 산사에서 기도하고 싶습니다. 아프고 힘들고 서러울때 깊은 계곡 산사에서 울고 싶어 집니다. 살다가 때때로 지칠때는 이름모를 산사에서 하룻밤을 지새며 통곡하고 싶어 집니다. 해는 산마루에 걸리고 큰산 산그림자는 낮은 산 허리에 드리울때 산사의 고요를 품에 않아 봅니다. 아무도 오지않는 산사에...
Currently Listening to: "I Did It My Way" by Frank Sinatra
My friend Lee and I established months ago that our Introduction to English class is a waste of time. As such, we decided to have a little...
위자드웍스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인 호그와트.
내가 그 프로그램에서 슬리데린 기숙사의 부교수로 있었었다. (아아.. 교수님이라니... 손발 오글오글)
아무튼 3개월간의 대장정이 끝나가고, 학생들이 12명의 교수/부교수/매니저 등등에게 궁금한 것들을 모아서 인터뷰 형식으로 문서가 왔다.
나의 센스있는 대답들. 아 멋지다...
귀여운 동생들...
볼튼 경기 찾다가 낚시에 당해서 포기하고 맨유 경기 보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프리카 서치하니 있어서 60분(후반15분) 정도부터 봤는데 거의 이청용 선수 혼자서 제대로 해주고 공격수들은 문전앞에서 마구마구 더듬기만 해서 결국 2-1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이청용 선수는 패싱, 움직임, 심지어는 몸싸움에서도 어떻게든 공을 빼주고 장렬히 다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