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그랑프리는 정말 간만에 K-1 이란 어떤 것인가를 보여 준 것 같다.
특히 바다하리의 존재 자체로 대회 분위기 자체가 업된 느낌을 받았다.
그 날 모든 경기를 1라운드 KO로 이끌어 내고 지난 해 연말 다이너마이트에서
비참하게 깨졌었던 알리스타 오브레임을 상대로 자기가 인터뷰에서 언급한대로
3분내에 KO 시켜 버리겠다는 말을 현실로 이루어냈다....
Written by laz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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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hours 1 min ago